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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525v 에어콘냄새 제거작업 작업요령 참고

2012/05/14 17:49



sm5에어콘 가스회수후에 에바크리닝을 위하여 에어콘 파이프를 탈거




에어콘파이프 탈거후에는 반드시 밀봉을 시켜 먼지및 이물직 유입을 차단한다



실내로 이동하여 에어콘 에바퍼레이터 를 탈거위하여 조수석 레그룸위의 것을 분리



블로워모터를 탈거한상태







조기 안쪽에 에바퍼레이터가 장착외어 있다



sm5 에어콘냄새가 심하여 탈거된 에바




반대쪽은 그나마 깨끗하구만
 


에바퍼레이터 커버를 탈거한 모습 이곳 커버도 냄새가 장난아님
 


일단 에바퍼레이터 약품처리



에어콘 에 서식하고 있는 진드기 곰팡이 각종세균은 다 죽어라
 





고온의 스팀약품으로 에어콘 세균번식한 놈들 다 죽어라 공팡이는 열에 약합니다



블로워모터 먼지와 냄새제거위하여 살균 향균처리







에바크리닝보다 말리는것이 중요해요



2012/05/14 17:49 2012/05/14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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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정비와 자동차관리 2편

2012/05/04 16:09



지난시간에 자동차의 대략적인 개요를 서술하였다

이번에는 자동차의 구조원리를 알기전에 가솔린,디젤,lpg,cng,하이브리드,전기자동차 이것이 무슨말인지 어떤놈이 연비가 좋은지 자동차를 선택할 연료시스템에 대해서 간단히 서술하겠다

현대사회는 저비용,친환경이 대세이다

자동차 연료는 시대 흐름에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대부분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은 석유다.

석유는 상당히 많은 부분으로 나뉘고 있는데 본 이름은 정제하지 않은 자연 상태의 것을 원유라 한다 이 원유에서 아스팔트및 엔진오일및 가스가 생성된다

석유는 메소포타미아,터키,등에서 기원전부터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남아 있고,구약성서에도 석유데 대한 기록이 존재한다

하지만 석유가 인류 문명사에서 중요성을 갖게 된 것은 19세기 후반의 일이다.

19세기 독일의 엔지니어 오토가 오늘날의 내연기관 시스템인 흡입-압축-폭발-배기의 4사이클 기관의 원형을 고안했다.

이를 토대로 가솔린 연료의 사용이 두드러졌음은 물론 디젤과 가스 등의 다양한 석유 부산물들이 등장했다 이는 고유가에 대한 영향과 더불어 환경오염의 원인인 화석연료시스템을 대체할수 있는 에너지들이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에는 전기모터가 함께 구동되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오로지 전기모터로만 움직이는 전기자동차등이 있다 또한 수소와 태양전지,바이오에너지 등 천연 에너지를 기반으로 한 자동차 개발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하지만 아직까지 상용화단계에 이른것은 몇 가지가 되지 않는다.

그럼 연료시스템에 대한 대략적인 특성은

가솔린

가솔린의 경우 착화성이 아주 뛰어나 자동차 연료에선 없어서는 안 될 메카다 석유의 부산물 중 대부분을 차지하는 이 가솔린은 자동차가 운행하는데 있어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데 피소톤으로 혼합기를 압축한 후 일종의 라이타라 볼 수 있는 점화플러그로 혼합기에 불을 붙여주는 역할을 한다 가솔린만 점화플러그가 장착된다

가끔 디젤자동차에 잠화플러그를 교환해달라고 요청하는 사례가 있는데 가솔린만 점화플러그가 존재한다

대부분의 자동차는 이 가솔린을 중심으로 설계가 됐으며 아직까지도 자동차 연료 중 최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디젤

현재 디젤은 가솔린 대비 높은 연비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을 무기 삼아 가솔린 차량의 뒤를 바짝 쫓고 있는 연료로 꼽힌고 있다

1893년 독일인R.디젤이 발명한 디젤기관은 해상교통에 혁명적인 변화를 가져오면서 디젤이란 연료 체계를 확보했다.

1,2차 세계대전 사이에 소형 고속 디젤기관이 두드러지게 진보되어 자동차,기관차,트랙터 등 육상기관의 디젤화가 진행되었다 디젤 기관은 압축착화 타입이다.

이러한 착화성이 문제가 되면 매연과 출력과 진동을 유발한다

피스톤으로 순수 공기만을 고압으로 압축해서 뜨거워진 공기에 디젤을 분사해서 스스로 불이 붙게 해주는 형식을 뛴다

이 디젤은 최근 국내에 서 택시 업계에 큰 파장을 불러오고 있는데, 그중 클린디젤은 과거의 디젤 자동차에 비해 대폭 배기오염 물질을 줄여 친환경성이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

더군다나 연비까지 우수해 가장 현실적인 수송부분의 에너지 절약 및 효율적인 기후 변화 대책으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LPG

유전에서 석유와 함계 나오는 프로판(C3H8)과 부탄(C4H10)을 주성분으로 한 가스를 상온에서 압축하여 액체로 만든 연료이다 LPG는 액화,기화가 용이하고, 액화하면 제척이 작아진다. 이말은 수송,저장이 용이하다는 뜻이다 이중 부탄은 자동차 연료등으로 사용되고 있다 과거 상대적으로 가솔린이나 디젤에 비해 저렴한 가격이 매력적인 요소로 꼽혀 택시 대부분이 LPG로 구성돼있다 하지만 장시간 운행 시 특유의 가스 냄새는 물론 고유가로 인해 치솟는 LPG값 등으로 메리트가 떨어지고 있다

CNG

CNG는 메탄을 주성분으로 하는 화석연료로,저장 방법에 따라 CNG(압축천연가스)

LNG(액화천연가스),ANG(흡착천연가스)로 나뉜다.

천연가스자동차는 1930년대에 처음 제작되었으며 1970년대 이후 에너지 절약수단으로 보급되었고 9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대기오염을 예방하는 수단으로 보급되고 있다 천연가스버슨는 CNG를 연료로 쓰기 때문에 CNG버스라고도 불리며 세계상당수의 대도시도 CNG버스를 확대 보급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는 가솔린엔진이나 디젤엔진 등 내연기관 동력과 축전지에 의한 모터의 회전동력을 함께 사용하는 동력원을 말한다 더 나아가 두 가지 다른 방식의 동력원을 합한 자동차를 일컫기도 한다. 최근 석유의 고갈 우려와 실질적인 석유 가격 폭등에 따라 하이브리드 동력에 대한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전기

전기 자동차는 구동 에너지를 기존의 자동차와 같이 화석 연료의 연소가 아닌 전기에너지로부터 얻는 자동차다. 배터리에 축적된 전기로 모터를 회전시켜서 자동차를 구동시키는 전기자동차는 1873년 가솔린 자동차보다 먼저 제작되었으나, 배터리의 무거운 중량,충전에 걸리는 시간 등의 문제 때문에 실용화되지 못하다가 공해문제가 최근 심각해지면서 90년대부터 다시 개발되었다

아이러니하게도 100년전에 전기자동차가 개발되었다는 것이다 이때는 화석연료가 풍부해서 전기자동차가 큰 메리트가 없었다

자동차 연료는 대략 이정도만 하고 가솔린이든 디젤이든 lpg든 원리는 같으므로 자동차에 대한 본격적인 관리포인트를 다음시간에 뵙도록 하겠다

2012/05/04 16:09 2012/05/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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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크 캘리퍼 관리 작업

2012/04/26 23:05

브레이크 작동시에도 섭동간 원활한 작동을 위하여 브레이크 캘리퍼 내열성 그리스 작업







2012/04/26 23:05 2012/04/26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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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트 크랙,규열 과 겉밸트 소음

2012/04/26 10:30

아침첫시동시 엔진룸에서 소음이 발생한다면 밸트의 느슨함을 점검받아 밸트 장력을 교정받으면 된다

또한 밸트의 균열로 인한 소음은 교환을 원칙으로 한다 교환시기 는 차종과 밸트 사이즈마다 다르지만 통상

4만KM를 교환주기로 본다








2012/04/26 10:30 2012/04/26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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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정비와 관리 1편

2012/04/23 23:09



자동차 관리를 어떻게 하면 되나요?

라는 질문을 받으면 참으로 남감하다 과연 엔진오일은 몇킬로마다 교환하라고 할까 브레이크오일은 얼마에 한번씩 교환하라고 할까 냉각수는? .......

그러기 이전에 자동차가 어떤놈인지 조금은 알아야 될것같다

생각보다 단순한놈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자동차란 내연기관으로서 도로를 주행하는 모든 기계를 말한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렇다면 우리생활과 밀접한 현재의 자동차는 수레에서 발전을 거듭하여 현재의 모습을 하고있다 차동차는 앞으로 잘달리면 (고장없이) 좋겠지만 관리를 하지않으면 경제적으로 손실을 발생시키는 놈이다

왜이리 서론이 길었냐면 지금부터 자동차가 얼마나 단순한 동물인지 쉽게 풀이하고자 한다

오래전의 마차가 하는일을 말을 버리고 내연기관을 쓰고부터 지구환경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자동차를 이야기 하고자 한다 말은 당연히 1마리가 마차를 견인하는것보다 2마리가 견인하는 것이 빠르고 멀리갈수 있다 3마리면 그만큼 말이 덜 지친다 여기서 마력이 탄생하였다

앞으로 진행하는 글내용은 왜? 기관,전기,새시로 나누는지 그리고 윤활,냉각등이 왜필요한지 브레이크오일 등등등 은 왜 필요한지 서술하려고 한다

마력이 이러고 저러고는 때려치우고 초창기 내연기관(원리는 100년전이나 지금이나 똑같다)의 자동차는 앞으로만 가는 놈이였다 무성영화를 보면 찰리채플린이 앞으로가다가 뒤로갈일이 있어 차를 밀다가 진흙구덩이에 머리를 처박어며 관객이 깔깔웃는 영상을 한번쯤은 봤을것으로 생각한다

자동차는 앞으로가고 뒤로 가면 끝이다 나머지는 악세사리이다 키박스보면 키를 한단계 시계방향으로 돌리면 acc,두단계on,세단계 st(스타트)후 on으로 원위치이다 요즘은 이것도 불편하여 터치로 나온다 - 이그니션 계통 (점화계통)

불편함은 발명을 만들듯이 이러한 이유로 기어가 탄생하였다 (후진기어) 그래도 불편하다 좀더 빨리 달릴수 없을까 그래서 전진2단3단기어를 만들었다 (1.변속기)

빨리달리니 엉덩이가 너무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하니- 쇽업쇼버(현가장치) 그리고 스프링

및 바(일종의스프링) 판스프링등

그래도 노면의 진동을 흡수하기 힘들다 하여 근100년동안 자동차의 3대발명중하나인 타이어가 발명되었다

발전을 거듭하여 도로가 좋아지고 차가 좋아지니 진동을 더줄이려고 엔진기관이 자동차에 안착이 될 때 쇠와 쇠끼리 맞닿으면 기관의 폭발소음으로 인한 진동을 줄이려고 프레임에 동서남북으로 엔진미미 를 장착하였다

이렇게 하고 보니 하체 연결부위마다 고무를 (부싱)넣었더니 차가 좋아지더라

이러한 이유로 현가장치는 발전을 거듭하여 전자ecs등 이 발명되었다

여기까지 이해했을것으로 믿는다 이해하였다면 자동차는 아주쉬운놈이다 왜 오일을 교환하고 이것저것 관리를 해야하는지 빨리고치지 않으면 더큰 고장이 생기는지 아님 안고치고 타도 되는지 이글을 읽고나면 속시원하게 해결될것이다

앞에서도 언급하였듯이 자동차는 앞으로 가고 뒤로 가기위해서 만들어졌다 이말은 물건과 사람과 동물등을 멀리까지 운반을 할수 있다라는 말과 같다

그런데 자동차를 운행중 추우면? 또한 더우면 ? 내연기관은 열이 발생하는데 이열을 이용하여 히터와 에어콘이 생겨났다- 공조장치탄생

공조장치 이것이 고장난다고 차량운행이 안될까 ? 아무상관없다 단지 춥고 더울뿐이다 그래서 자동차는 가을과 봄이 가장 컨디션이 좋다 그이유는 차차 알게될것으로 생각한다

이것도 불편하다 하여 auto 공조기능이 생겼으며 원리는 수동과 같다 단지 온도(실내온도)센서에 의해서 사람이 조정하는것을 센서의 입력신호를 받아 외기온도.내기온도.습도센서.일사량센서 등등을 알면 기계가 알아서 다한다
 
여기서 실내온도센서가 고장이면 더워졌다 추워졌다 등등 고장증상을 보면 어떤놈이 고장인지 알수 가 있다 각설하고

요즘은 노파워스티어링 운행을 해본운전자가 점점 줄어든다 핸들을 돌리자니 넘 팔이아프다 그래서 파워스티어링 이생겼다 이것이 고장나면 운행이
 
불가능할까? 그렇지는 않다 단지 노파워일뿐이다 이것도 고장증상을 자세히 살펴보면 어떤놈이 고장인지 알수 있다

파워스티어링 시스템은 파워펌프,펌프를 돌려주는 밸트,파워고압,저압호스.파워스티어링박스(웜기어)파워스티어링휠(핸들) 등으로 이루어졌다 허

나 이것도 더욱 발전하여 속도가 빠르면 핸들이 묵직하고(무겁고) 속도가 저속이면 가볍고 주차중에는 새끼손가락으로도 가능하다

주차중에 핸들이 엄청나게 무거우면 그랬다 안그랬다하면 어떤놈이 문제인지 알수가 있다

주차를 하려고 보니 주차를 도와주는 보조장치 (후방경보기,후방카메라)가 있으면 더욱 편하기 때문에 장착을 하였다 이것도 원리를 알면 간단히 고장을 고칠수 있다

차안에 머무는시간이 길어질수록 무료하여 음악, 네비게이션,.......,

주차장에서 운전석 문을 열면 운전석만 열리는기능 왜 도둑놈이 기다리고 있다 조수석에 얼릉 올라타서 협박하면 특히 여성운전자면 이러한 기능을 시스템화 한것이다

열선은 왜 생겼는지 굳이 설명을 안해도 이젠 알것으로 생각한다 사람이 만들었기 때문에 잘생각하면 자동차는 간단하다 열선을 작동했더니 안된다

열선은 기본적으로 많은 전류를 먹기 때문에 시동이 걸려야하고 열선작동후 15분이지나면 스스로 off된다 왜? 사람이 잊어버리기 때문에 설계를 이렇게 한것이다 앞으로 차차 기관 ,새시,전기,로 나누어서 기본적인것을 다루어 보려한다 물론 관리항목으로 넘어가면 자동차 관리는 정말 쉬워진다 


                                                                                        

                              

2012/04/23 23:09 2012/04/23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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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yal1688 2014/02/27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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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함께 휴식을 취할 가자 http://www.royal-1688.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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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오일의 선택,윤활성능향상

2012/04/23 12:26




아무리 좋은 오일을 사용한다 하더라도 그 엔진오일이 견뎌낼 수 없는 한계온도까지 올라가게 되면 갑자기 부드럽게 전해지던 엔진의 회전감이 거칠게 다가온다던가,

잠깐 잠깐 노킹이 일어 난다던가, 블로바이 가스량이 심해진다던가, 오일의 소모가 생긴다던가, 흡기매니폴드가 블로바이가스에 의해 젖는다던가 엔진오일의 성능이 떨어지면서 오는 현상들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한 여름 대낮에 가다서다 가다서다를 반복하며 에어컨까지 가동하고 주행풍을 전혀 맞을 수 없는 상황에서 계속 주행하다 보면 엔진 회전이 굉장히 거칠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고속도로에서 엔진을 고속주행으로 강하게 운행하고 있다보면 엔진회전이 거칠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이처럼 아무리 좋은 오일이라도 모든 상황에서 엔진을 보호를 해주고 있을수는 없다. 좋은
오일일 수록 한계온도가 높으며 거기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일반오일보다 지연이 될 뿐이지 오일의 기본 특성은 변하지 않는다.

한계를 넘어서면 더 이상 그 오일은 완벽한 기능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시중에서 판매되며 사용하고 있는 오일은 모두 소비자 성향의 중간을 맞춘 제품들일 뿐이다.

옷으로 치자면 기성복과 같다고 볼 수 있다. 특정 소비자 성향을 맞춘 제품이라면 그 제품은 성공할 수 없다. 소수에게만 맞춰진 제품은 목표 수요량을 만들어 낼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같은 제품을 같은 차에 사용하게 되어도 어떤 사람은 좋은 오일이다 또 어떤 사람은 오일이 안좋은거 같다 서로의 의견이 다른것 이다.나의운행습관이나 도로조건 사용용도 튜닝정도에 따라 오일선택이 매우중요하다 이러한 변수를 따지지도 않고 레이싱용 비싼오일을 넣는운전자가 오히려 엔진성능을 떨어지게 만든다는 사실을 자기자신은 모르고 있다

예를들면 항고기에 들어가는 오일은 우리가 주로다니는 도로사정과는 엄청난 차이가 발생된다 우리 대기권 밖에서 운행을 하는것이 아니므로 항공기에 주입하는 기름과오일을 좋다고 넣는코메디는 하지말기를 바란다  각설하고 오일의 중요역할을 보자

 우리가 엔진오일로써 사용하기 위한 윤활제가 가져야 할 필수 역할에는


첫째, 감마작용이 있다.
금속과 금속이 마찰되는 부위의 마모를 최대한 막아줄 수 있어야 함을 이야기 한다.

둘째, 밀봉작용이 있다.
실린더와 피스톤링 사이에서는 압축작용이라 볼 수 있고, 캠이나 크랭크 축 등 회전되는 부품간의 사이에서는 약간의 점성으로 인해 내부에 머물러 있으면서 부품의 정회전을 돕는 밀봉작용이라 볼 수 있다.

셋째, 냉각작용이 있다.
크게 연소실에서 발생한 열을 머금은 금속부의 냉각, 마찰부위에서 발생하는 마찰열을 냉각시키기 위해가장 먼저 만나 가장 직접적으로 작용하는 냉각제로써 생각할 수 있다.

넷째, 방청작용이 있다.

각 금속이 산소와 만나지 못하게 오일 피막을 형성하여 부식을 방지하기 위함이다.

다섯째, 윤활작용이 있다.

 금속 간에 마찰이 일어나는 부위 사이에 윤활막을 형성해 저항 없이 잘 돌아가게 하기 위한 작용이라 볼 수 있다.

여섯째, 청정분산 작용이 있다.

오일에 유입된 이물질 등, 엔진 내부에 퇴적물이나 슬러지 생성을 억제해 엔진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한 기능이라 볼 수 있다.

일곱째, 소포작용이 있다.

엔진 오일에 생기는 기포는 공기로 단열 효과가 우수 결국 오일에 내포되면 오일 표면적을 줄이며 단열을

해 열전달효율을 떨어뜨려 (마찰면적이 줄어들면 마찰열이 응집되 마찰열이 상승되는 것과 비슷) 오일의 냉각성능을 떨어뜨리고 윤활막 형성을 방해하기 때문에 이를 막기 위한 작용이라 보면 된다.

여덟째, 응력 분산 작용이 있다.

쉽게 말해 오일의 점도를 이용한 일종의 쿠션 작용이라 보면 된다. 엔진 각 부품들은 서로 견고하게 맞물려서 회전하고 있는 것 같지만 간극이라는 것이 존재하여 실제로는 서로 부딛히며 돌고 있다 볼 수 있는데, 이 사이에 오일이 개입하여 충격을 감소시키는 작용이라보면 된다. 물론, 폭발압력을 균등하고 고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역할도 포함한다 볼 수 있다.

점도가 높으면 노킹시 피스톤 떨림도 어느정도 감쇄하며 충격도 반감시켜주는 역할도 하다.

대충 이런 역할등이 있는데 만일 오일이 사용환경이 열악하거나 환경에 맞지않는 점도를 사용하게 된다면 위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없게 된다

2012/04/23 12:26 2012/04/23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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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의고뇌

2012/04/23 10:46



고객차량을 정비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정비사로서 최대중점은 고장 난 차량을 규격부속으로 제대로 수리를 하는 의무이다

 

수리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돈이 많이 나오면 수리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습관적으로 마진이 높은 것부터 수리를 권하는 정비방법은 결국은 정비사 도덕적인 문제와 제대로 공지하고 제대로 수리하는 정비사가 과잉정비사라는 오해를 받는 것이 현실이다

 

정비단가가 오늘 1만원이면 내일 9천 원짜리가 내일모레는 8천 원짜리가 결국 진흙탕 싸움을 많이 목격하고는 한다 결국 미끼상품은 반드시 다른 곳에서 마진을 챙길 수밖에는 없다

 

정비사란

2012/04/23 10:46 2012/04/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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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의 올바른이해

2012/01/16 20:37



같은 차종이라도 어떤 차는 3~4년 어떤 차는 1년 밖에 못쓴다는 하소연을 한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운행시간과 관계가 있다 배터리는 차에서 시동을 걸어 주기위하여 존재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시동이걸린후에는 발전기가 모든 전원을 공급한다

시동을 걸때 소모한 배터리 방전양 만큼 발전기는 충전을 해주어야 한다 이때 발전기의 성능이 떨어지면 당연히 배터리 충전하는 전류량도 작아지게 된다 (차주는 방전이 잘된다는 표현을 많이 쓴다 )

쉽게 말하면 배터리소모량 만큼 충전을 해주어야 하는데 발전기는 무한대로 전류를 보내는 것이 아니다

에어컨을 on 야간이면 라이트 on 또한 안개등을 on 뒤 열선을 작동한 상태에서 라디에이터 팬이 돌면 많은 전류가 필요로 한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배터리에 충전되어있는 전류량이 소비될 수도 있다 배터리입장에서는 발전기한테서 밥을 얻어먹어야 배가 불러 일을 할 수 있는데 오히려 소비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또한 시내정차구간 운행이면 더욱 악조건을 형성한다 당연히 고속주행중이면 발전기 전류량도 많아진다

이 말은 우리가 쉽게볼수있는 풍력발전기가 더빠르게 돌면 생산 할 수 있는 전류량도 많다는 이야기이다 고속으로 달릴수록 충전효율이 좋다

그렇다면 장거리 운행을 주로 많이하는사람이 배터리는 더욱 오래 쓴다 반대로 생각하면 하루운행거리가 얼마 안 되는 사람은 배터리 수명이 1년이라고 생각하시면 된다

내가 쓴전류양만큼 배터리가 완충이 되어있어야 다음날 시동을 걸때 한방에 용이하게 걸릴 텐데 충전할만하면 시동을 꺼버리니 충전할 시간이 부족한 것이다

군부대 (부대내에서 40KM이하서행)에서 운행하는 차량이 배터리 1년을 넘기지 못하는 이유이다

과충전이 된다면 액체배터리는 액체가 끊어 넘쳐 말라비틀어지므로 사용하지 못한다 배터리가 폭발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그렇다면 시내 운행에서 굳이 안개등을 점등실킬필요가 있을까? 배터리 수명과 연관 지어 생각하면 쉽다

발전기는 자동차에 필요로 하는 전류를 소비하고 그다음에 소비할 전류가 없으면 그 시간에 쉬지 않고 배터리 충전을 진행한다

그렇다면 배터리 충전할 조건을 운전자가 만들어주면 된다 배터리에 보면 인디게이터가 있다 그곳에 충전필요 창으로 색이 변색되었다면

다시충전상태로 되돌리려면 운전자가 할 수 있는 시내 운행 중에는 적어도 안개등을 꺼놓고 비상등 같은 것을 최소한으로 사용하면 놀라운 결과가 생긴다 (연비와직결)

어떤 차주는 습관적으로 비상등을 켜놓는사람을 많이 보았다 이런 사람을 보면 내가 그 차에 가서 비상등을 꺼주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비상등이 얼마나 많은 전류를 먹는지 생각해보자 비상등전구약 25W곱하기4개 (플러스 알파2개정도)

100W정도 소비 옴에 법칙에 의하여 연산하면 배터리대략 12V기준 약9A정도 지출 이때 점소등을 반복하므로 돌입전류까지 생각하면 엄청난 소비이다 사람도 앉았다 일어났다 반복하면 힘들다 앉아있거나 서있어야 덜 피곤하다

악세사리로 이것저것 할로겐등 장착한차량은 반복 설명안해도 이해할것으로 생각한다

그래서 오디오 튜닝차량이 고밀도의 배터리를 사용한다 자동차가 시동을 꺼놓았을때 소비되는 전류량은 0.05A이다 만일 실내등을 켜놓고 대략 1A로방전된다면 다음날 시동이 안걸릴수도 있다

비상등 같은 큰 전류를 소비하면서 방전(시동을 꺼놓은상태에서)시켰다면 서울에서 부산까지 완복운행을 해야 배터리가 다시완충될수있다

그러한 조건으로 운행이 불가능하면 교환보다는 배터리 충전을 의뢰하는 것이 현명하다

자동차 발전기에서 충전하는 양보다는 배터리 충전기에서 충전하는 양은 하늘과 땅차이다

(자동차는 시동이 꺼져있어도 얼마만큼의 전류는 소비를 한다 물론조건에따라 틀리지만 장거리와 단거리운행을 병행하는 운전자도 한번 생각해보기로하자 )

날씨가 추워지면 용량이 90이면 80으로 떨어진다고 보면 된다 그러한 이유로 90용량을 100용량으로 업하는 운전자도 있다 장단점이 있다

이렇게 운행조건이 얼마 안 된다면 오히려 독이 된다 빵이 2개밖에 없다 어린아이(90)를 먹이면 충분히 배가 방실방실 할 수 있다

허나 강호동한테 먹인다면 간에 기별도 안 간다 잘 생각해 보기 바란다 (연비와 직결된다)

챠량을 시동을 걸때 디젤차같은경우는 자기착화방식을 사용하는 기관이므로 폭발압력이 높다

그폭발압력을 견디고 (이기고)추운 날 기관을 돌리려면 (배터리가)용량이 커야 된다 하지만 제작사에서 충분히 실험을 거치고 용량을 채택하므로 운전자는 걱정할 것이 없다

그래서 예를 들면 2000CC 싼타페는 90 2900CC짜리 카니발은100 아주큰디젤차는 배터리가 150용량 2개 그래서24V가 생긴 것이다 배터리한개가지고는 시동을 못걸어주므로

2012/01/16 20:37 2012/01/16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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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먼레일다발생사례

2012/01/05 00:42




@@커먼레일 다발생사례

전화문의및 상담이 많은증상을 주로 올립니다 참고하세요

참고로 커먼레일은 겨울에 고장이 많은것으로 알고 있으나 이는 이미 여름철에망가지기 시작한것이 상대적으로 겨울에 커디션문제로 증상이 나오는것이다

사람도 마찬가지로 여름에 노동과 피로등으로 인한 몸이 허해져서 겨울에 감기등 기타질병이 많이걸리듯이 커먼레일 또한 여름철에 연료의 온도상승으로 인한 커먼레일 시스템 각부의 윤활불량으로 마모가 진행이 되어 겨울에 증상이 나타나게 된다

이글을 좀더 자세히 기술하면 운전자는 경유가 에너지로 생각되지만 기름을 넣어야 운행이 되므로 정비사입장은 기름이 물론 에너지이기도 하지만 일종의 윤활(오일의 주된일)냉각등으로 나누어 생각한다 

이말은 뜨거운 여름철 경유의 온도가 올라가면 (경유가 냉각을 못하면 ) 유막이 찢어지는것은 따로설명을 안해도 모두가 알고있는 사실일것으로 생각된다

그러면 윤활기능이 떨어지는것은 경유의 온도가 높게 올라가는것으로 높게 올라가지 못하게 하면 커먼레일 시스템은 고장발생율이 굉장히 적게발생된다 

그렇다면 연료필터와 고압펌프를 통한 연료가 인젝터로 분사하고 남은 양은 (뜨거운경유) 탱크로 되돌아가게 된다 

 어떠한시스템에도 고압펌프에서 송출된 경유가 모두인젝터로 소비하지는 않는다 

이때 연료탱크로 되돌아간 경유가 연료탱크에서  냉각을 하여 (온도가 낮아진연료가)

다시 연료필터 고압펌프 인젝터로 반복사이클을 그리는데 이때 연료탱크에 연료가부족하면 상대적으로 냉각효율이 떨어지게된다

상식에 속하는 문제이므로 연료탱크에 연료가 많으면 당근 냉각성능이 좋다 항상연료가 부족하게 하고다니거나 또는 바닥까지

끝까지 타고 연료를 충전(이때 많이도 충전안한다)한다면 (이런사람은 무조건연료온도 60도이상이다) 출력또한 떨어진다

연료온도가 높다면 똑똑한 컴퓨터가 연료레일압력을 제한한다 물론 출력이 조금떨어져도 못느낀다 물론 상대적으로 가장뜨거운 인젝터가

열심히 고장이 나고 있는중이다 고장코드는 없다 그래서 수분이 많으면 절대로 안된다 그래서 인젝와 고압펌프가 빨리 망가진다 불량연료또한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연료불량으로 망가진 차량이 생각보다 많다

그렇다면 여름에 연료첨가제를 넣어야 되는데 우리나라 대부분의 운전자는 겨울에 연료첨가제를 넣는다

연료 첨가제도 여름철에는 윤활을 목적으로 하는 첨가제 겨울에는 젤화 방지제 또는 수분제거제를 넣어야 된다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는 연료첨가제는 한가지이다 어떠한 기능인지도 모르고 넣는다

그냥좋은지 알고 넣는다 잘못된상식중하나이다 고속주행중 앞바퀴펑크보다 뒤바퀴펑크가 더위험한 것인데 앞바퀴가 더위험한것으로 착각하는 잘못된상식중 하나이다

우리샵은 연료첨가제 3가지를 넣는다 윤활제 수분제거제 크리닝제 이렇게 고장난 인젝터가 겨울에 와서 증상이 나타나는 것으로 알면 된다

그렇다면 누구는 20만km까지 인젝터가 이상없고 누구는 10만km에서 고장이 발생될까 잘생각해보자 시동이 걸려있는 시간으로 생각을 한번쯤 해보길바란다

km는 바퀴가 굴러간것으로 생각하시길바란다 시동을 걸어놓고 1시간세워둔것과 1시간동안 고속도로 100km로 달린것중 어떤것이 더 가혹조건일까 ?

5년동안 20만km운행한것과 5만km운행한것과 어떠한것이 더 가혹조건일까 하루운행거리가 10km내외가 가혹조건인것은 모두가 알고있다  그래서 인젝터 고장km가 사람마다 (차마다)편차가 발생하는것이다

이렇게 연관지어서 생각하면 어느정도 이해할것으로 생각된다결론을 말하자면 연료탱크에 기름을 가능한 꽉꽉 눌러넣어주자 그러면 (결로)수분도 덜생긴다 윤활도 더잘된다 (여기서 상식문제하나 1000cc연료와100cc연료를 냉장고에 넣어두면 어떤용기가 빨리 얼까?)

연료가 얼어서 주행중시동껌짐도 적다 연료온도또한 커먼레일에 위험을 가하지 않을정도로 잘순환된다 모델과 연식이 같은차량이 어떠한차는 고압펌프가 터져서 같은제품으로 2번3번 받은사람도

있고 운행거리도 많은데 1번도 안받은사람도 있다 받을필요도 없는데 리콜대상이니 걍 교환해서 1번인차종이 많다

2012/01/05 00:42 2012/01/05 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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