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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사의고뇌

2012/04/23 10:46



고객차량을 정비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모든 고객을 만족시키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정비사로서 최대중점은 고장 난 차량을 규격부속으로 제대로 수리를 하는 의무이다

 

수리를 해야 되는 부분인데 돈이 많이 나오면 수리를 하지 않을까 싶어서 습관적으로 마진이 높은 것부터 수리를 권하는 정비방법은 결국은 정비사 도덕적인 문제와 제대로 공지하고 제대로 수리하는 정비사가 과잉정비사라는 오해를 받는 것이 현실이다

 

정비단가가 오늘 1만원이면 내일 9천 원짜리가 내일모레는 8천 원짜리가 결국 진흙탕 싸움을 많이 목격하고는 한다 결국 미끼상품은 반드시 다른 곳에서 마진을 챙길 수밖에는 없다

 

정비사란

2012/04/23 10:46 2012/04/23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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